[헤럴드POP=조은미 기자]이동국이 오남매에게 축하받은 생일을 자랑했다.
전 축구선수 이동국은 29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드디어 오남매 완전체 젊고 건강한 슈퍼맨아빠가 될께 #photobymom #오남매 #만42살 #콧구멍태그"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케이크 앞에 앉아 오남매에 둘러싸여 행복한 생일을 보내고 있는 이동국의 모습이 담겨있다. 자녀들과 함께해 어느 때보다 든든해 보이는 이동국의 모습은 팬들의 마음에도 훈훈함을 전했다.
한편 이동국은 현역에서 은퇴한 후 현재 E채널 '맘 편한 카페', JTBC '뭉쳐야 쏜다'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 활약하고 있다. 이들 가족은 과거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