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홍지민이 비대면 수업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뮤지컬 배우 홍지민은 29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좋은 세상이다 너~~~~무 빠르게 세상이 바뀌고 있어서 나같은 컴맹은 넘 힘든데 화상 줌으로 발성 레슨은 너무 좋은데요 먼곳으로 이사간 나한테는 딱 안성맞춤이다 다은샘 고맙습니다 ~~~^^ 오늘은 아니예요 오늘은 서울와서 대면 레슨받아용"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홍지민이 비대면 수업을 하고 있는 화면이 캡처되어 있다. 화면 속 홍지민은 엄지손가락을 들어 올리며 얼굴 가득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수업 방식에 만족한 듯한 홍지민은 "좋은 세상이다"라고 생각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홍지민은 2006년 한 살 연상의 사업가 도성수 씨와 결혼해 결혼 9년 만인 2015년 첫째 딸 로시를 출산했고, 2017년 11월 둘째 딸 로라를 품에 안았다. 그는 둘째 딸을 출산한 후 32㎏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