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최희, 생후 5개월 딸과 꽃 구경.."옥상에 이렇게 예쁜 꽃이"

입력 2021-04-26 12:3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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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최희가 딸과 함께 꽃구경한 일상을 공유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26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외할무니네 옥상에 이렇게 예쁜 꽃이 가득했어요. 쏟아지는 햇살에 눈이 부신 울 복이는 세상 심각 ㅋㅋㅋ 벌써 열살이 된 우리 하랑이! 제가 복이 안으니 첨엔 질투해서 짖었는데 나중에는 저렇게 나란히 누워도 있네요 ㅎㅎ 곧 복이랑 함께 산책가야지 하랑아 #생후5개월 #5개월아기 #생후167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딸 서후를 안고 옥상에 예쁘게 핀 꽃 앞에서 사진을 남기고 있는 최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딸을 안고 밝은 미소를 짓고 있는 최희는 아름다운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최희는 지난해 사업가 남편과 결혼해 그해 11월 딸을 출산했다. 현재 개인 유튜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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