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한지혜가 남편과의 행복한 주말 데이트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한지혜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점심먹고 또 걸어야 하니까 #석부작박물관 #숨도 걷고 간식 조금!! 서울도 날씨가 너무 좋던데 제주도 날씨가 너무 좋은 주말이예요. 주말아 가지마 흑흑. 가보고 싶었던 한반도 지형있는 올레 5코스 아침먹고 산책도 해야해서 다녀왔어요. 편한 운동화 신고 산책!! 움직여야 산다 #큰엉해안경승지"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지혜가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진 카페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해 12월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최근 KBS2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임신 후 첫 방송 출연으로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