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김나영이 사무실 확장 이전을 했다.
지난 25일 김나영은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nofilterTV'에 '노필터 사무실 확장이전 VLOG'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김나영은 예전 사무실을 소개하며 "여기서 썸네일 같은 거 많이 찍었다. 여기서도 진짜 일 많이 했다. 문 닫고도 많이 찍었다"라며 추억했다.
또 김나영은 작명소에서 받은 종이를 공개하며 "이 여러 가지 중에 제가 이준이 이름을 고른 거다"라고 하며 영어 이름과 여권 등도 보여줬다.
김나영은 사진들을 둘러보며 "이거 앵무새 같지 않냐. 너무 발랄하다"라며 젊은 시절을 추억했다. 이외에도 김나영은 사무실을 둘러보며 아쉬워 했다.
김나영은 두 아들에게 아이스크림을 주며 달달한 일상을 보냈다. 신우는 양손에 반지를 끼고 "이거 슈퍼맨 반지다"라고 자랑했다.
그러자 김나영은 "너 첫 번째 생일날 사람들이 선물해준 거다. 너네 크면 주겠다. 그런데 하나만 나 달라. 내가 너네 낳느라 얼마나 고생했는데. 엄마 수고했으니까 엄마 하나 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두 아들은 잡지를 보며 "어딘가에서 사진을 찍고 어딘가에서 바닷가를 갔다"라며 착한 사람 눈에만 보이는 글을 읽어 귀여움을 자아냈다.
끝으로 김나영은 양재 꽃시장으로 향해 식물을 둘러봤다. 이후 새 사무실로 두 아들을 초대해 "어마 사무실 어떠냐"라고 물었다.
두 아들은 "여기 제리 구멍 같다. 엄마가 톰 해라"라고 말하며 "엄마 사무실 멋지다"라고 칭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