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박은영 남편이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26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은영의 남편 김형우 씨는 자신의 SNS를 통해 "졸려도 아빠랑 놀아주는 범준이 #아빠랑놀아줘서고마워 #생후83일 #육아스타그램"이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박은영, 김형우 씨의 아들이 아빠의 움직임에 반응하고 있다. 졸리지만 반응을 해주는 아들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박은영은 지난 2019년 9월 3살 연하 스타트업 CEO 김형우 씨와 결혼해 지난 2월 득남했다. 이들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