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성훈 "술 마시면 절대 운전대 잡지 말 것" [화보]

입력 2021-04-30 09:06:25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배우 성훈과 프리미엄 흑맥주 브랜드와 함께한 '에스콰이어' 5월호 화보와 영상이 공개됐다. 이는 기네스의 글로벌 책임 음주 캠페인인 ‘기네스 클리어’의 일환으로, 술자리에서 ‘물’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마지막 잔은 술이 아닌 물로 대체하자는 메시지를 위트있게 담아 냈다.

이번 캠페인 영상에서 성훈은 술자리에서 마지막 잔으로 ‘기네스 클리어’를 주문해 ‘물’을 선택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순도 100%물인 ‘기네스 클리어’를 맥주처럼 시원하게 마시는 모습을 담아 소비자들에게 ‘물’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음을 강조한다. 실제로 음주 중 음식물과 물을 섭취할 경우, 술이 혈류로 흡수되는 시간을 늦춰주며 체내 수분을 유지할 수 있다.

성훈은 이날 촬영에 이은 인터뷰에서 “이런 좋은 취지의 캠페인에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라며, “’책임 있는 음주’라고 하면 ‘절대 운전대를 잡지 말 것’이라는 말이 생각난다. 이건 중요한 걸 넘어서 필수이고 어릴 때부터, 술을 배울 때부터 가르쳐야 한다”고 소신 발언을 했다.

촬영장에서 성훈은 깔끔하고 여유로운 모습으로 ‘기네스 클리어’를 마시는 모습을 보여주며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물을 마치 맥주처럼 들이켜는 연기를 보여주며 시원함과 청량함을 동시에 전달했다.

한편, 성훈은 “적절한 선에서 분위기를 즐기며 술자리에서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것을 좋아한다”라면서 “기네스 맥주는 전용 잔에 정확하게 따라 ‘퍼펙트 파인트’로 마시면 차원이 다른 맛이 난다”고 밝혔다. 성훈은 MBC의 예능 프로그램 '나혼자 산다'를 통해 기네스를 퍼펙트 파인트로 따라 마시는 장면을 공개한 바 있다.

[사진 = 에스콰이어 제공]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