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그룹 구구단 출신 가수 겸 배우 김세정이 민낯 미모를 자랑했다.
26일 오후 김세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뮤지컬연습!"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세정은 뮤지컬 연습실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듯 보인다. 화장기가 하나도 없는 민낯에도 사랑스러움이 가득 느껴진다.
한편 김세정은 오는 6월 8일부터 8월 22일까지 서울 종로구 홍익대학교 대학로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되는 뮤지컬 '레드북'으로 관객들과의 만남을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