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노홍철, 비-지연 만나 유쾌하게 "어릴 적 친구 어머님이 '만화처럼 생겼다' 하셨는데.."

입력 2021-04-26 13:5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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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방송인 노홍철이 비, 지연과 만나 유쾌한 시간을 함께 했다.

지난 25일 노홍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꿀 주말!!! 입은 달고 날씨는 좋고!!!! 어릴 적 친구 집 놀러 가면 어머님께서 '넌 어~쩜 그렇게 만화처럼 생겼니?' 볼 때마다 말씀하셨었는데, 마흔세 살 되니까.. 사진 보니까... SNS 해보니까..... 무슨 말씀이셨는지 알 것도 같네......#노홍철 #만화같은 인간 #계획대로 늙고있thㅓ #이러케 살면 기분이 조크든요 #하고 싶은 거 하thㅔ요 #세상에서 노홍철을 제일 좋아하는 사람 #뿅!"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노홍철은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비, 지연과 함께 하며 행복한 시간을 즐기고 있는 모습. 노홍철의 화려한 패션 센스가 여전히 밝은 그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게 한다. 한편 노홍철은 카카오TV 오리지널 '개미는 오늘도 뚠뚠'을 통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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