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김준희가 내추럴한 미모로 시선을 모았다.
26일 오후 김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준희는 흰 티에 청바지를 입고 세상 내추럴한 근황이다. 꾸밈 없는 모습에도 김준희의 우월한 비주얼이 눈길을 모은다. 포니헤어스타일이 그녀의 얼굴을 더 작아보이게 해주기도 한다.
한편 김준희는 1994년 뮤 1집 앨범으로 데뷔했으며 지난해 5월 연하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현재 남편과 함께 쇼핑몰을 운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