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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종환♥'문지애, 짧게 자른 머리도 찰떡 소화 "육퇴 6시간 전"

입력 2021-04-26 16:3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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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애 인스타그램
문지애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문지애가 육아 일상을 전해 화제다.

26일 아나운서 문지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늘 비워두는 월요일. 카페에서 일도 하고, #올리브영 들어가 찬찬히 구경, 번개로 점심도 간단히 해결. 서둘러 돌아와 아드님 상봉 후 육아 시작! 아자아자! 육퇴 6시간 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지애는 따사로운 햇살을 맞으며 야외 테라스에서 커피 타임을 즐기는 모습. 숏컷 헤어스타일을 자랑하며 여유 넘치는 자태의 문지애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문지애는 2006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다. 2012년 MBC '뉴스투데이' 앵커이자 기자였던 전종환 아나운서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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