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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화, 모델해도 될 법한 레깅스 핏..운동 열심히 한 보람 있어

입력 2021-03-01 12: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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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화 인스타
김경화 인스타

[헤럴드POP=조은미 기자]김경화가 산책에 나선 일상 모습을 공유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는 1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시간에 10분 걷기가 숙제인데... 오늘은 비가 내리네요 그래도 좋은 봄비."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 속 김경화는 산책로를 따라 걷다가 카메라를 향해 뒤돌아 팔을 뻗어 손을 잡는 듯한 장면을 연출했다. 분홍색 보자, 마스크, 레깅스를 입은 김경화는 봄 느낌을 물씬 자아내기도 했다. 평소 운동하는 모습을 종종 공개해 온 김경화는 운동으로 가꿔진 탄탄한 몸매로 시선을 끌었다.

한편 김경화 MBC 아나운서로 2000년 입사했으며 2002년 4월부터 2004년 5월까지 MBC 간판 어린이 프로그램 '뽀뽀뽀'의 진행자 '뽀미 언니'로 활약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 2002년 사업가 남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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