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윤종신, 치아 교정의 중요성..비포 사진에 이적 "미남 되기 전"

입력 2021-03-01 16:02:38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윤종신이 치아 교정 전 사진들을 보며 추억에 잠겼다.

1일 가수 윤종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치아교정의 중요성 1996 Queenstown , New Zealand 윤종신 6집 ‘愚’"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1996년 당시 윤종신의 모습이 담겼다. 윤종신의 교정 전 비주얼을 담고 있는 사진들로, 가수 이적 역시 해당 게시물에 "미남 되기 전ㅎㅎ 근데 저 사진들 굳이 뉴질랜드까지 가서..?"라는 장난기 가득한 댓글을 달아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윤종신은 JTBC '배달gayo-신비한 레코드샵'에 출연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