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김수로와 신현준이 만났다.
1일 방송된 MBC '안 싸우면 다행이야'에서는 신현준과 김수로의 자급자족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신현준과 김수로는 22년 절친으로 알려졌다. 김수로는 신현준에 대해 “섬세하고 되게 소녀 같은 감성이 있다"며 "좋은 형이다"고 말했다.
신현준은 김수로에 대해 “벌써 20년이 넘었는데 언제나 똑같고 한결같고 따뜻하다"며 "수로 옆에 있을 때 가장 마음이 편하고 가장 많이 웃게 되는 동생"이라고 말했다.
이를 바라본 강성진은 김수로와 28년 알고 지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강성진은 김수로에 대해 "김수로 씨가 풍수지리에 아는 척을 많이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황제성은 신현준과 3년 알고 지냈다고 말했다. 황제성은 신현준이 건강에 관심이 많다며 “가지고 다니는 약 가방이 따로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