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선우재덕이 CEO임을 밝혔다.
1일 방송된 KBS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선우재덕과 이야기를 나누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선우재덕은 김영란에게 "예전에는 소녀 같으셨는데 지금도 똑같다"고 말해 김영란을 흐뭇하게 했다. 이어 김청과 선우재덕은 초등학교 졸업앨범을 함께 보며 추억에 젖었다. 50년 전 초등학생 김청의 사진을 본 박원숙은 "너 지금 인물 났다"고 말했다.
선우재덕을 향해 박원숙은 "사적으로 차 한 잔도 못해 본 사이"라며 "착하고 바른 이미지가 있다"고 전했다. 앨범을 계속 보다가 박원숙은 "어렸을 때 청이가 성격 있었네"라고 말하자 선우재덕은 "공주니까 남자애들이 옆에 가지도 못했다"고 말했다.
이후 선우재덕은 과거 고깃집을 했다고 전했다. 선우재덕은 "벌었다가 말했다가 했다"고 말했다. 또 선우재덕은 "특히 외식사업은 정말 어렵다"며 "음식을 모르면 주방에 들어가면 안 된다"고 말했다,
이어 선우재덕은 "본격적으로 한 업종은 떡볶이집 오래 했고 스파게티집도 오래 해서 매장이 한 80개까지 있었다"며 " 본사로 프랜차이즈 사업을 했는데 지금은 수제 버거 사업 중"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