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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미' 윤전일, 아들 안고 행복한 아빠..귀여움에 녹는다 녹아

입력 2021-03-01 21:2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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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전일 인스타그램
윤전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발레리노 윤전일이 아들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1일 윤전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아들을 안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윤전일은 사진과 함께 "윤리우"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윤전일은 아들을 품에 안고 아빠 미소를 짓고 있다. 윤전일의 아들은 품에 안긴 채 새근새근 자고 있다. 곤히 자고 있는 아들의 모습이 귀여움을 자아낸다.

한편 윤전일은 지난해 6월 배우 김보미와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12월 3일에는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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