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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브레이브걸스 '롤린', 앨범 표지 전격 교체 "요청에 피드백"(종합)

입력 2021-03-02 11: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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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브걸스 트위터
브레이브걸스 트위터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브레이브걸스 측이 '롤린' 앨범 표지를 교체했다.

2일 오전 음원 사이트 벅스에는 '롤린'의 앨범 커버가 변경 됐다.

이와 관련 브레이브걸스의 브레이브 엔터 측은 헤럴드POP에 "벅스의 '롤린' 앨범 커버가 변경됐다. 앨범 표지를 바꿔달라는 요청이 많아서 피드백한 것"이라며 "벅스 이후 다른 음원사이트들도 차츰 바뀔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역주행으로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브레이브걸스의 '롤린' 음악방송 재소환과 관련해서는 "아직은 정해진 바 없다"고 전했다.

지난 2017년 발표된 브레이브걸스의 '롤린'은 트로피컬 하우스를 접목시킨 경쾌한 업템포가 매력적인 EDM 장르의 노래로 시원시원한 멤버들의 보컬과 중독성 넘치는 후렴구가 특징인 곡이다. '롤린'은 유튜브로 시작된 역주행으로 현재 각종 음원사이트 음원 차트 상위권에 머물고 있다. '롤린'의 다소 자극적인 앨범 커버에 역주행 시작 후 앨범 표지 교체에 대한 글들이 쏟아졌던 터. 소속사 측은 네티즌들의 의견을 반영하며 관심과 사랑에 응답했다.

한편 브레이브걸스는 지난 2011년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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