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정양이 시드니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1일 정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방학한 틈을 타서 바쁜 틈을 쪼개어 피곤함에도 불구하고 아이들 사과 따기 체험하러 농장에 다녀왔다. 아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이 되길. 시드니는 정말 자연이 아름다운 곳. 가는 곳마다 아름답고 싱그럽고 상쾌하다. #시드니 #삼남매맘 #사과농장체험 #방학 #3Rmommy #sydney #applefarm #3kids"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양은 딸을 안은 채 사과농장을 거닐고 있다. 여신이라고 해도 믿을만큼 화려한 정양의 자태와 아이들의 사랑스러움이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정양의 남편은 호주에서 10년 이상 거주한 화교로, 홍콩에서 투자금융업에 종사하는 금융가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슬하에 세 아이를 낳았으며 현재 홍콩에 거주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