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개그맨 출신 배우 류담이 막걸리를 빚는 근황을 전했다.
2일 오후 류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수제막걸리 #대한민국주류대상 #전통주소믈리에 #술빚는남자 #day 덧술하기 좋은 날이네요~!! 코로나 조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담은 막걸리를 직접 빚고 있는 듯 보인다. 큰 통을 앞에 두고 그 뒤에 앉아 열심히 일하고 있다. 최근 '2021 대한민국 주류대상'에서 상을 받았음을 알린 후 막걸리 빚는 일에 더욱 정성을 다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편 류담은 지난해 5월 비연예인인 신부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류담의 아내는 4년 연속 미쉐린 가이드에 선정된 음식점 ‘역전회관’을 운영하는 김도영 대표의 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