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송승헌이 근황을 전했다.
2일 송승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Back to the 1970s #올드타임 그때 그 시절"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승헌은 옛 물건들이 전시된 공간을 찾아 추억에 젖은 모습이다. 올블랙룩을 입고 있는 송승헌의 널찍한 어깨와 훈훈한 피지컬이 돋보인다. 올해 46세인 송승헌 뿐만 아니라 팬들도 송승헌의 게시물을 보고 추억에 빠져들었다.
한편 송승헌은 지난해 7월 종영한 MBC 드라마 '저녁 같이 드실래요?'에서 주인공 김해경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