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서수연이 아들과의 1년 전을 추억했다.
배우 이필모 아내 서수연은 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2020년 3월 2일 정확히 1년 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아들 담호 군을 품에 꼭 안고 거울을 통해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서수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1년 전인 만큼 담호 군은 지금보다 한층 더 쪼꼬미 시절이라 랜선삼촌, 이모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한편 이필모와 서수연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연애의 맛'을 통해 인연을 맺어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현재 '아내의 맛'에 출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