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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크라 출신 려원, 집콕에도 청순美 한도초과…모든 순간이 화보

입력 2021-03-02 09:4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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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그룹 샤크라 출신 려원이 청순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2일 가수 겸 배우 려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서와라 봄아"라는 글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려원은 집콕 일상 장면을 연출하며 화보를 촬영하는 모습. 이어 분위기 넘치는 여신 자태를 뽐내며 세련된 착장을 과시하는 려원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려원은 2000년 샤크라 1집 앨범 '한'으로 데뷔한 후 연기자로 활동 중이다. 려원은 지난해 2월 종영한'검사내전'에 차명주 역으로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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