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소녀시대 태연, 귀엽고 예쁘고 혼자 다 해…앵두같은 입술로 애교 넘치는 '츄'

입력 2021-03-02 11:59:21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그룹 소녀시대의 태연이 애교 넘치는 자태를 뽐냈다.

2일 가수 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딸기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태연은 양갈래로 머리를 땋아내린 상태에서 카메라를 내려다보는 모습. 새빨간 립스틱으로 앵두같은 입술을 강조한 채 브이를 그리며 귀엽고 예쁜 비주얼을 자랑하는 태연이 인상적이다.

한편 태연은 지난해 12월 네 번째 미니앨범 ‘What Do I Call You’를 발매하고 tvN ‘놀라운 토요일’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