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미스코리아 출신 이혜원이 독보적인 미모를 자랑했다.
2일 오후 이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아래 각도에서 이혜원을 위로 찍은 모습. 그럼에도 굴욕 하나 없이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감탄을 불러모은다.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고급스러운 비주얼이 볼 때마다 찬사를 유발한다.
이혜원은 이와 함께 글을 남겼다. 그는 "(참 말할때 자연스럽게 사진찍어주는... 고마워 히~) 저녁먹고 다 치우고 나니 지금 하루 참 빠르다요. 오늘도 마무리 잘 하시구요"라며 "안느는 연골없는 무릎이 아프다며 파스가 한가득. 영상통화하고 나니 맘이 찡, 에구구 힘내요"라고 안정환을 향한 걱정을 내비쳤다. 그러면서 "우리두 힘내요!!! 내일이면 다 잘 될꺼라는 믿음을 갖고.."라고 덧붙이며 팬들과 소통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이혜원은 축구선수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