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제일 먼저 도착한 윤기원이 카메라에 어색해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95번째 여행에 윤기원이 제일 먼저 도착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95번째 여행 파주 소나무 마당 집에 제일 먼저 오토바이를 타고 윤기원이 도착했다. 윤기원은 아무도 없는 집에 "반갑습니다 추워요"라며 제작진에게 말을 걸었다. 윤기원은 "안녕하심니까 오랜만입니다 윤기원입니다. 이제 3월이 된 것 같습니다. 계속 건강하십시요"라며 시청자에게 인사를 건넸다.
이어 윤기원은 카메라에서 멀리 떨어져 구석에 자리를 잡고 앉았다. 윤기원은 "부끄럽습니다. 너무 많아서 카메라가 저는 여기 한갓진 곳이 좋습니다"라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