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하재숙, 폭설에 샵 휴식공간 폭삭 내려앉아.."이제 그만, 더이상 피해 없길"

입력 2021-03-02 14:4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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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하재숙이 근황을 전했다.

2일 하재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눈은 치워도 치워도 끝도 없이 퍼붓고 샵에 손님들 쉬는 곳은 폭삭 내려앉고...에라..모르겠다...일단 웃고봅시다!!!! #눈이다눈 #이제그만 #더이상피해없으시길"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하재숙은 남편, 반려견과 설원 위에 있다. 수북한 눈 위에 누워 스노우엔젤을 만들다 추워서 벌떡 일어나는 하재숙은 호탕한 웃음을 내뱉으며 눈길을 끈다. 행복한 일상이 보는 이들도 미소짓게 한다.

한편 하재숙은 지난 2016년 비연예인 이준행 씨와 결혼했다. 오는 3월 13일 첫 방송되는 KBS2 주말드라마 '오케이 광자매'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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