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윤형빈♥' 정경미, 애 둘 낳더니 탈모 고민되나 "다 빠지기 전에 관리해볼까"

입력 2021-03-03 01:00:16
    • 복사완료!

정경미 인스타
정경미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개그우먼 정경미가 홈쇼핑 방송에 빠진 근황을 전했다.

2일 오후 정경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살까말까? 나 진지함. 머리카락 다 빠지기전에 관리해볼까? 느무 많은데 한개만 사봐? 좀 더 보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경미는 홈쇼핑 방송을 보고 있다. 탈모를 예방하기 위해 홈쇼핑에서 광고 중인 제품을 구매할지 말지 고민하고 있는 모습. 소파에 앉지도 않은 채 서서 보며 깊은 고민에 빠진 모습이 여느 엄마들과 다를 바 없는 모습이다.

한편 정경미는 개그맨 윤형빈과 결혼, 지난해 12월 둘째 딸을 품에 안아 슬하에 1남 1녀를 두게 됐다. MBC 표준FM '박준형, 정경미의 2시만세'의 DJ를 맡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