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강성연, 러닝머신 후에도 굴욕 없는 청초함 "밥 먹으면 다시 채워질 칼로리"

입력 2021-03-03 17: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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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강성연이 극강의 청순함을 자랑했다.

3일 오후 강성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 위에서 30분 걸어 봤자~ 밥 한공기 먹으면 다시 채워질 칼로리지만 2회전을 위한 나의 체력을 위해 오늘도!"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성연은 러닝머신으로 운동을 한 뒤 이를 인증하고 있다. 강성연의 미모가 운동을 끝낸 직후에도 굴욕 없이 아름답다. 이어서는 두 아들들을 위해 놀이터를 방문한 듯 보인다. 놀이터 앞에서도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는 셀카를 남기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한편 강성연은 재즈피아니스트 김가온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MBN 프로그램 '알토란'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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