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여신강림' 야옹이 작가, CG로 빚은 듯한 몸매..엄마라고 누가 믿어

입력 2021-03-03 16:2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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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야옹이 작가가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인기 웹툰 '여신강림'의 야옹이 작가는 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드디어 개시... 머리는 부스스!"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운동복을 착용하고 거울에 비친 자신을 카메라에 담고 있는 야옹이 작가의 모습이 담겨있다. 야옹이 작가는 만화에서 막 튀어나온 것 같은 몸매를 드러내 시선을 끌었다. 비현실적인 느낌을 자아내는 그의 완벽한 보디라인에 팬들은 몸매 관리 비법을 묻기도 했다.

한편 야옹이 작가의 웹툰 '여신강림'은 최근 tvN에서 드라마화 되어 방영되었다. 더해 야옹이 작가는 얼마 전 한 명의 아들이 있다는 사실을 고백해 많은 화제를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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