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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윤아, 예쁘다는 말도 지쳐..한계없는 여신 미모

입력 2021-03-03 18: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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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인스타그램
윤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소녀시대 멤버 윤아가 청초한 미모를 자랑했다.

3일 윤아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옆모습 사진을 게재했다. 윤아는 사진과 함께 "촬영 비하인드. 융스타그램"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윤아는 보라색 니트를 입고 웨이브 헤어스타일로 여리여리한 분위기를 보여준다. 윤아는 백옥 같은 피부에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로 청순한 미모를 자랑한다. 윤아의 미소가 남심을 설레게 만든다.

한편 임윤아는 최근 종영한 JTBC 드라마 '허쉬'에 출연했다. '허쉬'는 큐대 잡는 날이 많은 '고인물' 기자와 밥은 펜보다 강하다는 '생존형' 인턴의 쌍방 성장기이자, 월급쟁이 기자들의 밥벌이 라이프를 그린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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