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유하나가 팬들에게 에너지를 전했다.
배우 유하나는 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세상도 육아도 늘 예기치못한 상황들이 가득 버라이어티했던 어제하루 그래도 늘 나까지 살피며 걱정하는 끼끼 (아빠보다 낫..) 오늘은 꼭두새벽부터 일어나 죽끓이기 이 피드보고 하루시작하시는 분들은, 오늘 무사무탈하루 되세요 이끼끼, 힘내자"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과 영상을 남겼다.
유하나는 치료를 받고 있는 본인의 모습을 사진 찍어 올리는가 하면 팩을 하고 있는 모습을 영상에 담기도 했다. 그는 어제(2일) 하루가 다사다난했다며 어제의 여파로 오늘 새벽에 일어나 죽을 만들고 있다고 전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그는 팬들에게 좋은 하루를 보내라고 응원하기도 헀다.
한편 유하나는 야구선수 이용규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