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황혜영이 쌍둥이와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3일 가수 황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희집은 현기증나게 어질러지는일이 왜케 많아요? 저만 그런거 아니죠 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자신이 홍보하는 크리닝 제품을 테스트하는 영상을 게재했다.
이어 "#정용형제 빵, 과자, 쥬스, 우유 등 가루, 액체 등 아주 종류도 가지가지 거기에 아톰이 털, 물먹고 흘려놓는 거 티슈는 왜케 뽑고 찢고. 우리집에 색종이 다신 안사리라 수백번 맘 먹고 ㅋㅋㅋㅋ 치우고 돌아섰는데 다시 제자리. 이럴때마다 애미들은 화산폭발하자나요ㅋㅋㅋㅋㅋ"라고 전해 공감과 응원을 불렀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날달걀, 과자 부스러기, 주스로 잔뜩 어질러진 바닥이 담겼다. 황혜영은 이에 대한 고충을 드러내며 청소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황혜영은 혼성그룹 투투로 활동했으며 김경록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을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싱글와이프'와 채널A 예능 '아빠본색'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