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할리웃POP]브리트니, 폭풍성장한 두 아들 인증샷..대단한 싱글맘

입력 2021-03-03 06:16:33
    • 복사완료!

브리트니 인스타
브리트니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두 아들들과 함께 한 근황을 공개했다.

3일(한국시간)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너무 빨리 큰다. 한동안 두 아들의 사진을 올리지 않았는데, 아이들이 자신의 정체성을 표현하고 싶어 하는 나이이기 때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두 아들들과 함께 야외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두 아들들이 부쩍 자라 모자 지간이 아닌 남매 지간으로 보일 정도다.

한편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2번째 남편인 케빈 패더라인과의 사이에서 얻은 아들 션 패더라인, 제이든 제임스를 홀로 키우고 있다. 현재 띠동갑 연하 모델과 열애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