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향이 아들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3일 아나운서 이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즘 자동차 구경에 빠진 뀨 하늘이 너무 예뻤던 오늘"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향의 아들이 귀여운 니트모자에 조끼를 입은 채 밖으로 나서고 있다. 귀염뽀짝 뒷모습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심쿵을 자아낸다.
한편 이향은 2014년 곰TV 리포터로 데뷔해 SPOTV를 거쳐 2016년부터 KBSN 스포츠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지난 2019년에는 6살 연상의 치과의사 남편과 결혼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