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아빠도 아프고 아가보느라 휴가"…'오상진♥'김소영, 북커버 레고통에 넣는 딸 뒤태에 심쿵

입력 2021-03-03 12:26:14
    • 복사완료!

김소영 인스타그램
김소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김소영이 귀여운 딸의 뒤태를 자랑했다.

3일 아나운서 김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배바지 위에 입지만)청바지가 잘 어울리는 여자 오늘 아빠도 아프고 아가 보느라 휴가를 냈는데 4월 북클럽 큐레이션레터를 쓰고 법인결산 자료 만들고 세금계산서 발행을 하려는 건 욕심이겠죠 내 북커버 가져가서 레고통에 넣지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영의 딸은 청바지를 입고 귀여운 뒤태를 자랑하는 모습. 북커버를 레고통에 넣고 있는 모습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