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다은♥'조우종, 라디오 스튜디오에 딸 아윤도 함께 "웬일로 얌전"

입력 2021-03-03 16: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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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조우종의 라디오 스튜디오에 딸 아윤이 방문했다.

3일 방송인 조우종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fm대행진 클로징 8시56분. 아윤이 어린이집 등원 9시. 아주 잠시 스튜디오에 같이 있음. 웬일로 얌전해서 놀람. 콩인형아 고마워! #쫑디 #조우종의fm대행진 #클로징멘트를했다고끝은아니니까 #어린이집등원"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우종이 진행하는 라디오 스튜디오에 딸 아윤 양이 방문한 모습이 담겼다. 얌전히 아빠 옆에 자리한 아윤 양은 귀엽고 사랑스러운 비주얼로 흐뭇함을 유발했다.

한편 조우종은 정다은 아나운서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KBS 쿨FM '조우종의 FM대행진'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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