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함소원 "♥진화, 25살에 아빠되고 4년째 함께 살아주는 바깥양반"

입력 2021-03-03 20:2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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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함소원이 남편 진화를 응원했다.

방송인 함소원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대한외국인 #라이브방송 8시30분 MBC에브리원, 9시30분 마마언니와 라이브방송 24살에 저를만나 25살에 아빠가되고 4년째 저와함께 살아주는 우리집 바깥양반 방송 많은시청 부탁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함소원의 남편 진화 모습이 담겨 있다. 남편을 응원하는 함소원의 따뜻한 마음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함소원은 18살 연하 중국인 남편 진화와 2018년 결혼해 슬하에 딸 혜정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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