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장혁이 아들을 언급했다.
4일 방송된 KBS2TV '수미산장'에서는 장혁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장혁은 아이가 셋이라고 말했다. 이에 김수미는 "둘째 아이가 배우 끼가 있지 않냐"고 물었다. 그러자 장혁은 "맞다"며 "둘째가 딱 그렇다"고 말했다.
장혁은 “둘째가 제가 봐도 끼가 있더라"며 "아이들 얼굴은 바뀌는데 저를 더 닮은 것 같다”라고 말했다. 아이가 배우가 된다면 어떻게 할 것이냐는 질문에 장혁은 "본인 확신이 있다면 그 부분에 대해선 언제나 괜찮다"고 말했다.
이어 "처음부터 배우를 꿈꾼 게 아니라 운동을 하다가 아버지 권유로 고3때 운동을 그만두고 우연히 연극부 친구따라 연극을 하다 보니 연극 영화과로 진학해서 드라마로 데뷔를 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