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바다, 칼단발 찰떡 소화..요정 비주얼 여전하네

입력 2021-03-04 15:2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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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S.E.S 출신 가수 겸 뮤지컬배우 바다가 요정미모를 과시했다.

4일 바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바다는 화이트 블라우스에 블루 컬러 계열의 팬츠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칼단발 헤어스타일을 찰떡 소화한 바다는 여전히 요정 같은 비주얼로 시선을 모은다.

한편 바다는 지난 20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펜트하우스2'에서 오윤희(유진)와 짜고 천서진(김소연)을 속이는 박영란 역으로 특별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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