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이상아가 귀여운 강아지와 인증샷을 찍었다.
4일 새벽 이상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문영 언냐 강쥐들.. 말티즈 일곱 마리를 키우는데,, 3마리 중성화 수술 갔다며 네 마리만 보고 아쉽다.. 멋진 집 구경 잘 하고,, 배 터지게 먹고,, 식물 분양 받아 내 방에 자리 잡고 또 보자 언냐들"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상아는 귀여운 강아지를 품에 안은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그녀의 화려한 동안 비주얼이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이상아는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최근까지 채널A, SKY채널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에서 진행을 맡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