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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아 "임신 22주, 아직도 입덧지옥..숟가락 내려놓자마자 토덧"

입력 2021-03-04 10:4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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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그룹 주얼리 출신 조민아가 임신 중 근황을 공개했다.

4일 오전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밥 먹을 때만 마스크 벗기 !! 제철인 새조개 샤브샤브 맛있게 먹었어요 #숟가락내려놓자마자 #토덧 이라는 건 안비밀 #22주임산부 #왜때문에#아직도#입덧지옥 #새조개#새조개샤브샤브#샤브샤브 #여수먹거리 #냠냠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민아는 여수의 한 식당을 방문해 음식을 먹고 있다. 해산물로 가득찬 식탁은 보기만 해도 먹음직스럽다. 아직 입덧으로 고생 중이지만 그럼에도 조민아의 비주얼은 여전히 아름다워 이 역시 눈길을 모은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 20일 서울 모처에서 6살 연상의 피트니스센터 CEO와 결혼식을 올렸다. 현재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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