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예지원이 송은이와 함께 훈훈한 케미를 뽐냈다.
3일 배우 예지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서울엔우리집이없다 은이와 신나게 촬영 하였습니다 @saru337"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예지원은 송은이와 함께 엄지척 포즈를 취하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두 사람의 훈훈한 케미는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특히 예지원은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로 인형 같은 미모를 뽐냈다.
한편 한편 예지원은 지난해 방송된 MBC 드라마 '저녁 같이 드실래요'와 KBS2 드라마 '도도솔솔라라솔'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