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윤세아, 떡갈비 얹은 밥 한공기 아침으로 뚝딱..푸짐하게 먹어도 살 안 쪄

입력 2021-03-04 10:5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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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윤세아가 풍성하게 아침 식사를 즐겼다.

4일 오전 윤세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침식단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밥 위에 큰 떡갈비를 올려 덮밥처럼 만들어진 음식이 접시에 예쁘게 담겨 있다.

윤세아는 이와 함께 "출근날! 한그릇밥상!! 아니... 두그릇!! 인사동떡갈비에 밥한공기 동그동글 얹고 버섯볶음 살살 흩뿌려 멋부리고 다된 밥에 깨를 쏟았다!!!! 깨를!! 좋은일이 생기려나 보아열~ 행운이 함께 하소서!!! #세아의아침 #행운은나의것 #너할래? #그래!! #깨쏟아지는하루"라는 글을 남겼다. 아침 식단을 설명하며 긍정 에너지를 가득 보여주고 있다고 볼 수 있다.

한편 윤세아는 JTBC 새 드라마 '설강화 : snowdrop(가제)'으로 안방극장에 컴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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