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함소원이 남편 진화를 위한 남다른 내조를 인증해 화제다.
방송인 함소원은 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대한외국인 #라이브방송 8시30분 MBC에브리원, 9시30분 마마언니와 라이브방송 24살에 저를만나 25살에 아빠가되고 4년째 저와함께 살아주는 우리집 바깥양반 방송 많은시청 부탁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남편 진화의 근황을 담은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진화가 어린 딸 혜정 양을 위해 노래를 불러주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다른 사진에서는 꽃미남 미모를 자랑하고 있는 진화의 모습도 확인 할 수 있다.
한편 함소원은 최근 진화와 이혼설에 휩싸였으나 이를 슬기롭게 극복한 후 방송에 복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