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할리웃POP]'57세 꽃미남' 브래드 피트, 피투성이 비주얼

입력 2021-03-05 06:52:47
    • 복사완료!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브래드 피트가 여전한 꽃미남 비주얼을 자랑해 화제다.

5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백그리드는 할리우드 배우 브래드 피트(57)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브래드 피트는 이날 미국 LA의 한 세트장에서 배우 조이 킹과 함께 자신의 새영화 '불릿 트레인'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사진 속 브래드 피트는 피투성이 의상을 입은 채 걷고 있는 모습. 망가져도 여전히 멋진 그의 매력이 인상적이다.

한편 졸리와 이혼 후 피트는 MIT 교수 네리 옥스만, 배우 시에나 밀러, 샤를리즈 테론 등 다양한 여성과 염문을 뿌렸으나 한 번도 공식으로 열애를 인정하지 않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