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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효♥심진화, 결혼 11년 차에도 달달한 잉꼬부부..언제나 신혼 같아

입력 2021-03-04 08:4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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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개그맨 김원효, 심진화 부부의 달달한 일상이 공개됐다.

4일 오전 심진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도 힘찬 하루를 보내보아우~ 저희는 요즘 여러분들께서 응원해주신 덕분에 열심히 일하고 있어요. 저희도 어떤 방법으로든 꼭 보답하며 살겠습니다. 예쁘게 봐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급고백 #오늘도열일 #감사함을느끼며"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심진화는 남편 김원효와 함께 셀카를 남기고 있다. 두 부부의 일상이 아침부터 많은 사람들의 부러움을 자아낸다. 언제나 신혼 같은 일상을 보내는 잉꼬부부다운 모습이다.

한편 심진화는 지난 2011년 개그맨 김원효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MBN 시사, 교양 '대한민국 1% 건강청문회'에 출연 중이며, JTBC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도 출연하며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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