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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홍지민, 건강한 다이어트 응원 "한 달에 3~5kg 감량 추천..살 빠지면 혀도 날씬해져"

입력 2021-03-05 15:3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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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민 유튜브 '홍지민TV' 캡처
홍지민 유튜브 '홍지민TV' 캡처

[헤럴드POP=천윤혜기자]뮤지컬 배우 홍지민이 바람직한 다이어트 방법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4일 홍지민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홍지민TV'에 '다이어트 자극 분장쌤 다이어트 챌린지 중간보고~'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공개했다.

홍지민은 소정 실장님, 은정 원장님과 함께 이야기를 나눴다. 소정 실장님은 다이어트 중인 근황을 알렸고 다이어트에 성공하자 남편도 좋아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여자분들 몸매 있는 분들이 레깅스 입는 게 부러웠다"고 고백했다. 이에 홍지민은 "저도 아직 위에를 못 입는다"며 "대단하다. 저랑 80kg에서 시작했고 원래 감량 목표가 15kg 였다. 그런데 한 달 반 하더니 자신감이 올랐다. 목표를 55kg로 내렸다"고 응원했다.

소정 실장님은 "한 달에 딱 4kg만 빼는 게 목표"라고 했고 홍지민은 "무리한 다이어트는 바로 요요로 온다. 제일 추천하는 다이어트가 한 달에 3~5kg이다. 4kg면 이상적이다. 대단하다"고 바람직한 다이어트를 하고 있음을 전했다.

이어 은정 원장님은 "골프를 쉬다가 다이어트를 하면서 다시 치기 시작했다. 그때는 골프 신발이 남자 사이즈인데 작았다. 이제는 크다. 5kg가 발에서 빠졌나보다"고 말했다. 그러자 홍지민은 "살이 빠지면 발 사이즈도 줄고 혀도 준다. 혀도 날씬해진다고 한다"고 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홍지민은 두 사람에 대해 "할 수 있다는 의지가 붙었다"고 만족스러워했다. 그러면서 "거듭 말씀 드리지만 혼자서는 하기 힘들다. 긁지 않은 복권이라는 말에 너무 동의한다. 저도 긁었는데 다시 덮으려고 해서 다시 제대로 긁어보려고 한다"며 "멈추지 않으면 승리할 수 있다. 긁지 않은 복권을 긁어보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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