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배윤정이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안무가 배윤정은 5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언능 돌아가자 #23주차임산부 #배윤정"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과거 배윤정의 모습이 담겨있다. 크롭 티를 입은 배윤정의 모습에서는 군살이라고는 찾아지지 않았다. 배윤정은 이러한 본인의 과거 사진을 보며 "얼른 돌아가자"라는 말을 남겼다. 이러한 배윤정에 팬들은 "지금도 충분히 예쁘고 멋있다", "지금도 아름다워요"라는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해 11살 연하의 축구선수 출신 남편과 결혼했다. 더해 배윤정은 시험관 시술로 임신에 성공해 현재 임신 23주 차에 접어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