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양미라, 오늘은 아들 엄마 대신 모델..뭘 입어도 스타일리시해

입력 2021-03-04 18: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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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라 인스타스토리
양미라 인스타스토리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양미라가 모델로 나섰다.

배우 양미라는 4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양미라는 흰색 상의에 검은색 바지를 입은 깔끔한 모습으로 촬영에 임하고 있다. 양미라는 자칫 밋밋해 보일 수 있는 착장에 검은색 비니로 포인트를 주기도 했다. 양미라는 본인의 큰 키와 날씬한 몸매로 기본적인 패션 아이템들을 더욱 스타일리시하게 소화해냈다. 이러한 양미라의 프로페셔널함은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양미라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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