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이윤진이 초등학교 입학에 적응 중인 아들 다을이의 모습을 공개했다.
통역사 이윤진은 5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입학 첫 주 무사히 휴식 중인 다을초딩"이라는 글을 적었다.
공개한 사진에는 하교 후 집에서 휴식을 취하며 건망고를 먹고 있는 이윤진의 아들 다을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다을이는 동글동글 귀여운 모습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이윤진은 이번 해에 초등학교에 입학한 아들이 학교에 잘 적응 중이라며 근황을 전했다.
한편 이윤진은 지난 2010년 배우 이범수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